대전 샷시교체, 관평동 창호 교체와 주방 미스트유리 터닝도어 설치
대전 관평동에서 창호를 교체하고 주방 터닝도어를 설치한 현장입니다. 기존 샷시 철거, 창틀 주변 우레탄폼 충진, 미스트유리를 적용한 출입문까지 작업 흐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전 샷시교체 세존기업입니다. 10월 7일 관평동 현장에서 샷시를 교체하고 주방 터닝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창을 바꾸는 일과 다용도실로 이어지는 문을 바꾸는 일이 함께 진행됐는데요. 철거한 자리부터 새 창틀을 넣고 틈을 채운 과정, 그리고 주방에 완성된 출입문을 차례로 소개하겠습니다.

기존 샷시를 철거하고 새 창이 들어갈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기존 샷시를 철거한 자리입니다. 창짝이 빠진 벽면 너머로 발코니 난간이 드러나 있고, 오른쪽에는 분리한 창호가 놓여 있습니다. 창이 있던 자리와 그 주변을 함께 보시면 이번 교체가 진행된 공간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새 창틀을 설치한 단계에서는 창틀 둘레의 벽 마감이 아직 덮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완성된 창만 보면 가려지는 부분이지만, 이때는 벽체와 창틀이 만나는 자리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철거한 자리와 새 틀이 들어간 자리를 이어서 보여드리는 이유도 이 부분에 있습니다.
창틀을 고정한 뒤 주변에 우레탄폼을 채웠습니다
이 현장은 창틀을 고정하기 위한 폼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 이어서 창틀 주변에 우레탄폼을 다시 충진한 작업입니다. 새 틀 아래와 양옆, 벽체와 이어지는 자리에 폼을 채운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창호를 교체할 때는 창짝과 손잡이뿐 아니라 창틀 주변도 작업 범위에 들어갑니다. 여기서는 창틀을 설치하는 부분과 그 둘레를 채우는 부분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내부 마감으로 덮이기 전 모습과 창짝이 들어간 모습을 나란히 보시면 서로 다른 작업 단계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교체 후에는 흰색 프레임에 손잡이가 달린 창짝이 설치됐습니다. 앞선 사진에서는 벽체와 창틀 사이가 드러나 있고,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창 전체의 구성이 보입니다. 새 창틀 주변의 충진 과정과 실내에서 보게 되는 교체 창호를 각각 담았습니다.

긴 창과 다른 공간의 창호도 교체했습니다
넓은 벽면을 따라 이어진 창호는 여러 창짝과 손잡이가 나란히 배치된 모습입니다. 가운데와 양쪽을 함께 바라볼 수 있어, 긴 창이 실내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기 좋습니다. 창호를 교체한 뒤의 전체 모습을 담은 장면입니다.
다른 자리의 창은 앞선 긴 창과 폭과 배치가 다릅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양쪽 창짝과 손잡이가 놓여 있고, 실내 쪽 조명 아래에서 창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같은 현장의 창호 교체라도 창이 들어가는 자리를 나눠 보시면 각 공간에서 바뀐 부분이 더 잘 보입니다.

주방과 다용도실 사이에는 터닝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주방 터닝도어 작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문이 들어가는 자리는 기존 문과 주변 벽면이 드러난 상태였고, 이어서 흰색 문틀과 손잡이가 달린 새 문이 설치됐습니다. 창호 교체와 별도로 주방 출입 자리를 구성한 부분입니다.

설치 과정에서는 문틀의 보호 필름과 주변 마감 전 상태가 보입니다. 주방이 정리된 뒤에는 싱크대와 나란히 놓인 터닝도어를 볼 수 있습니다. 철거 단계, 새 문을 넣은 단계, 주방에 완성된 모습이 각각 담겨 있어 작업 흐름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이번 주방 터닝도어에는 미스트유리를 적용했습니다. 다용도실 안쪽에 놓인 생활용품이 주방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 고려할 수 있는 유리인데요. 출입문을 바꾸면서 유리 너머의 시야도 함께 고려한 현장입니다. 문틀과 손잡이는 흰색 주방 주변과 이어지는 모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창호 교체와 출입문 설치를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관평동 현장은 샷시 교체와 창틀 주변 우레탄폼 충진, 주방 터닝도어 설치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창은 교체 후 전체 모습을, 출입문은 주방과 연결되는 자리를 중심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파트 창호 교체를 준비하신다면 교체할 창의 위치와 다용도실 출입문도 함께 바꿀지 구분해 알려주세요. 전체 창 사진과 문이 놓인 자리의 사진이 있으면 상담할 범위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전 샷시교체·창호시공 상담은 세존기업 042-535-2508로 문의해 주세요.